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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산악계의 현황과 활동을 총망라하는 부산산악연감 통권 제2호가 발간되었다.
명실공히 부산산악계를 대표하는 (사)부산산악포럼은 '2009년도 통상총회' 및 '부산산악연감 통권 제2호' 발간 자축연을 지난 2010년 2월 20일 오후5시 연산동 해암부페에서 최욱 부산산악포럼 대표 및 70여명의 내외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.
통권 제2호인 부산산악연감은 500페이지 칼라판으로 부산산악포럼 편집위원인 이종길(전 부산일보/국민일보 논설위원), 김철우(전 부산일보 논설위원), 황계복(부산일보 차장) 등 언론사 출신 회원들과 전문산악인 편집위원들의 1년간의 노력과 피와 땀으로 발간 되었다.
한편, 부산산악포럼은 지난 2009년 2월 25일 588쪽에 이르는 창간호를 발간하여 지역 산악계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바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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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▲ 부산산악연감 제2호 표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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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▲ 통상총회에서 인사말을 하는 부산산악포럼 최욱 대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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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▲ 2003년부터 6년간 부산산악포럼을 이끌어 왔던 김정실 의장(부산 경남정보대 토목과 교수)이 공로패를 수상하고 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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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▲ 제2회 부산산악포럼 산악인상(공동수상: 성산 부산연맹 고문/대륙산악회, 김부갑 부산산악연맹 고문, 전 청봉산악회장)을 와병중인 두분 수상자를 대신하여 성박진 60대산회장과 서승일 포럼회원이 수상하고 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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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▲ 부산산악인상과 공로패는 특이하게 전각상패(전각가인 금정산 북문산장 관리인 서재석 포럼회원이 제작)로 제작, 수여하였다 |
부산산악연감(2010년판 통권 제2호) 신청은 부산산악포럼 홈페이지(http://bmf2003.or.kr)의 “산악연감 신청”란에서 하면 된다.
기사자료 제공: 김재유(청소년대회장) |